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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남측 공동대표 6.15공동선언,10.4선언 리행해야 한다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공동대표 박해전이 17일 서울에서 진행된 평화통일국제토론회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할데 대해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민족은 두차례의 남북수뇌상봉을 통해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마련된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로 나아가고있다고 밝혔다.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은 조선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가장 공명정대한 통일대강이라고 언명하였다.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실현을 위해서는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국민모두가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리명박, 박근혜《정권》하에서 남북공동선언들의 리행은커녕 오히려 남북관계가 파탄나고 조선반도는 최악의 전쟁위기에 빠졌다고 규탄하였다.
남북공동선언을 짓밟는 《보안법》부터 페지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우리 겨레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따라 반드시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루고야말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40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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