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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부의장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군대 철수시켜야 한다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24일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시킬것을 주장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반만년력사를 이어온 단일민족을 둘로 동강낸것도 모자라 삼천리강토를 전쟁의 재난속에 몰아넣은 미국의 만고죄악은 하늘땅이 열백번 바뀌여도 절대로 가리워질수 없는 인류사적대범죄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장장 반세기이상이나 남조선에 둥지를 틀고앉아 해마다 침략적인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며 호시탐탐 공화국을 침략할 기회만을 노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조선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조선반도에서의 모든 불행의 화근이라고 까밝혔다.
담화는 미국은 선군조선의 위용과 기상, 우리 민족의 분노를 똑바로 보고 지난 조선전쟁기간 조선인민에게 입힌 모든 인적, 물적피해는 물론 반세기이상이나 우리 민족에게 끼친 모든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를 하루빨리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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