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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강국건설에 이바지할 체육기자재생산기지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청춘거리 체육촌에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생겨났다.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이 새로 일떠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이곳에서는 현재 《대성산》상표를 단 축구공, 롱구공, 배구공, 권투장갑을 비롯하여 수십가지의 질좋은 체육기자재들을 생산하고있다.
현대적인 각종 설비들이 그�히 갖추어져있고 통합생산지휘체계가 확립되는 등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였다.
공구형도, 튐성도, 물흡수력검사 등 제품의 질을 담보하는 엄격한 품질관리체계도 구축해놓았다.
지배인 장석하의 말에 의하면 공장에서는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과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며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그 질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목표를 내세웠다.
그는 전문체육선수들은 물론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여러가지 체육기자재들을 더 많이, 더 질좋게 생산함으로써 체육강국건설에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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