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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인사 당국의 부정부패행위 비난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뉴시스》, 《한겨레》에 의하면 7일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박근혜패당의 부정부패행위를 비난하였다.

최근에 드러난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사건과 관련하여 그는 박근혜《정부》의 권력형부정부패행위는 력대 처음보는것으로서 점점 기막힌 지경에 이르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현 《정부》가 기업들의 주머니를 털어냈으며 재단에 자금을 넣은 기업에는 특혜를 주었다고 폭로하였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과 관련한 의혹 등 권력형부정부패의혹에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목소리가 청와대벽을 넘지 못하고 국정이 마비되는 오늘의 사태와 관련하여 《대통령》이 신속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국정전반이 실패의 사슬로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하면서 그는 《대통령》이 직접 이 사슬을 끊으라고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9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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