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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문화예술인들의 반박근혜기운이 고조되고있다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문화예술인들속에서 박근혜《정권》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데 대한 사설을 게재하였다.

4일 남조선문화예술계력사상 최대규모인 7,449명,280여개의 단체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으며 시간이 갈수록 분노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있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이렇게 분노하게 된 리유는 박근혜가 국정롱락사건을 통해 《대통령》취임이후 내걸었던 《문화륭성》이란 간판을 결국 최순실의 배를 불리워주기 위한 수단으로 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때문이라고 단죄하였다.
문화예술계요시찰명단을 작성하여 정치적검열을 감행하고 그것을 무기로 예술인들을 길들이려 한 점도 그들을 경악케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문화륭성》을 구실로 한 돈벌이와 문화예술계요시찰명단을 리용한 예술가길들이기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도적역할을 담당했으며 그 배후에는 적지 않은 고위관계자들이 있다고 까밝혔다.
사설은 이들에 의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공기관이 아니라 박근혜와 그 측근들만을 위한 기관으로 전락되였다고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7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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