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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의 퇴진 요구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경향신문》이 7일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롱단에 분노한 시민들이 초불을 들고 서울 광화문거리를 가득 메운채 박근혜의 퇴진을 웨쳤다고 밝혔다.
초불민심이 남조선 전지역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타올랐다고 하면서 여기에 새 세대 학생들도, 박근혜를 지지하였던 70대 로인들도 참가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시민들이 박근혜의 퇴진을 웨치는 리유는 하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주는 고사하고 무능하고 부도덕하기 그지없는 박근혜를 통치자로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시민의 웨침은 너무나 정당하다.
이같은 상황은 전적으로 박근혜자신이 초래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민의를 무시한채 《국무총리》와 《대통령》비서실장을 기습적으로 지명하였다.
말로는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실제로는 시간을 끌어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박근혜를 평범한 시민들조차 믿지 못하겠다며 저항에 나선것이 초불투쟁이다.
지금 멈춰선 국정을 정상화하는 길은 박근혜가 하루빨리 물러나는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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