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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극우보수층 박근혜 배척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극우익적인 인터네트싸이트에 박근혜에 대한 보수층의 불만이 담긴 글들이 련속 실리고있다.

7일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극우보수세력은 2010년에 인터네트싸이트를 개설하고 《세월》호참사, 메르스사태, 백남기농민사태 등 민감한 문제들이 제기될 때마다 집권자와 여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글들과 사진들을 올렸었다.
그러나 최근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이 련속 드러나면서 괴뢰집권자를 비난하는 글들을 련이어 올리며 박근혜에 대한 분노를 표시하고있다.
싸이트리용자들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를 지지하였지만 지금은 최순실과 관련한 사람들의 말을 한마디도 반박할수가 없다, 박근혜의 가장 나쁜짓이 바로 자기를 믿고 지지한 사람들이 아무말도 할수 없게 바보로 만들어버린것이라고 혐오감을 표시하였다.
또한 박근혜는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모르는것 같아 안타깝다, 그렇게 하려고 《대통령》이 되였는가고 비난하였다.
박근혜 한명때문에 보수세력전체가 죽는다고 아우성치며 그를 빨리 떼버려야 한다, 여당이 탄핵주도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용자들은 싸이트에 최순실이 박근혜를 조종하는 합성사진들도 계속 싣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3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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