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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로동계가 《전경련》의 해체 주장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로동계가 박근혜, 최순실의 부정부패행위에서 주역을 놀았던 《전국경제인련합회》(전경련)의 해체를 주장하고있다.

7일 《한국로총》은 《전경련》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대기업들이 돈을 뜯기운 피해자행세를 하고있지만 실지에 있어 탐욕에 눈이 멀어 《정권》과 거래를 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지난해 미르재단에 대한 입금이 완료된 다음날인 10월 27일 박근혜가 시정연설이라는데서 로동악법들의 처리를 들고나왔고 K스포츠재단에 대한 입금이 끝난 다음날인 올해 1월 13일 《대국민담화》에서 로동악법들의 처리를 주문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대기업의 후원의 대가라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거래의 대가로 재벌대기업들은 많은것을 얻었다고 하면서 단체는 그 앞장에 선 《전경련》이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등과의 모든 검은 거래의 실상을 밝히고 지금 당장 해체하라고 요구하였다.
민주로총은 이번 사태를 통해 박근혜《정권》과 자본가들이 서로 한 통속이라는것이 드러났다고 주장하였다.
로동계의 한 관계자는 재벌들이 강압적으로 돈을 빼앗긴것이 아니라 계획된것이고 수판알을 튕겨본데 따른것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모으는데 행동대장역할을 한것이 바로 《전경련》이며 이 단체가 력사적으로 그런 역할을 계속 해왔었다고 밝혔다.
로동계의 다른 관계자는 앞으로 《전경련》해체를 위한 여론을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필요하면 로동단체들끼리의 련대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167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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