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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위원회 결성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회고위원회가 3일 로씨야에서 결성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를 비롯한 11개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군중이 결성식에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가 선출되였다.
위원장은 로씨야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행사들을 적극 벌려나가는것을 자기의 의무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씨야인민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김정일동지를 잊지 못해하고있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에 대하여 확신하게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진정한 자주와 독립을 이룩하자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깊이 연구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7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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