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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천수백t의 나무종자 채취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이 시작되여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천수백t의 나무종자를 채취하였다.

이것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채취량이 1.4배나 높은것으로 된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에서는 올해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수종이 좋은 나무종자들을 대대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도, 시, 군들에서 실정에 맞게 채취계획을 세우고 집행하도록 하였다.
량강도에서는 도안의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여러가지 수종의 나무종자계획수행정형을 제때에 총화하고 대책을 세우도록 함으로써 도적으로 많은 종자를 채취하였다.
자강도 강계시에서 모체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꾸리고 나무모생산을 위한 종자채취에 힘을 넣었으며 전천, 시중, 우시군에서도 력량을 집중하여 종자들을 확보하였다.
강원도 금강군과 문천시, 안변군에서는 잣나무를 비롯한 여러가지 나무종자를 짧은 기간에 거두어들였다.
평양시와 평안남북도, 함경남도 등지에서도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는데 이바지할 종자채취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9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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