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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박근혜의 시간끌기술책 배격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8일 《국회》의장을 찾아가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하면 받아들이겠다.》고 떠벌인데 대해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남조선각계가 일제히 배격해나섰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박근혜가 국민에 대한 진심이 담긴 사과와 반성이 없이 《국회》를 기습방문해 일방적으로 《총리》를 추천하라고 한것은 또다시 국민을 무시하고 기만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국민이 요구하는것은 국정을 롱단한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라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국민의 분노를 리해하지 못하는 태도라고 하면서 《국회》에서 합의하라는것은 시간벌기용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전 국민의 당 공동대표도 박근혜가 《국회》에 찾아가 《총리》추천을 받아들이겠다고 한것은 국정을 주도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의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시간벌기용이란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국민의 최소한의 요구는 국정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물러나는것이라고 하면서 완전한 권한위임약속이 없는것은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기도 성남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통령》은 퇴진해야 한다, 퇴진하지 않으면 탄핵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박근혜의 이번 《제안》은 물러나는척하며 기회를 엿보는 꼼수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당, 정의당 대표들이 9일 《국회》에서 만나 《대통령이 어제 국회에 제안한것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단죄하였으며 비상시국에 대한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합의하였다.
그들은 각 당들이 력량을 총집중하여 12일의 민중총궐기에 적극 참가하며 국민과 투쟁보조를 맞추기로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66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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