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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주로총 국민대행진 가로막지 말것 요구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8일 서울지방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경찰당국이 민중총궐기투쟁참가자들의 평화적인 국민대행진을 전면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에서 5일 20만여명의 시민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과 주변도로를 가득 메웠듯이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민중총궐기의 날인 12일 전지역에서 더 많은 국민들이 서울에 모여 투쟁에 참가할것으로 주목되고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민중총궐기투쟁때 경찰이 《주요도로 교통불편우려》를 운운하며 행진금지통고를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박근혜퇴진요구에 호응해나서고있는 실태는 교통불편을 리유로 한 금지통고에 명분이 없음을 말해준다고 밝혔다.
평화적인 국민대행진을 막는것은 경찰이 스스로 막후권력의 국정롱락을 옹호하는것은 물론 민심을 등지고 부정한 권력을 보호하는 사병임을 고백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찰당국이 오는 12일 청와대앞까지의 평화적인 국민대행진을 가로막지 말아야 한다고 회견문은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4967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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