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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학생단체 박근혜 끌어내릴것 선언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에 의하면 남조선의 청년련대를 비롯한 15개 청년학생단체들로 구성된 2016청년총궐기 추진위원회가 9일 서울에서 7 128명 청년들의 명의로 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을 통해 단체는 5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30만여명의 국민들이 투쟁에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바로 박근혜《대통령》이 퇴진해야 한다는것이 성난 민심의 마지막명령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들의 신뢰를 잃고 자격과 정당성을 완전히 상실한 《대통령》은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하였다.
청년들이 사회의 주인이라는것을 당당히 밝히고 박근혜퇴진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갈것이며 이를 위하여 기성의 정치가 만들어놓은 비정상적인 사회를 청년들의 힘으로 바로잡기 위한 론의와 노력을 시작할것이라고 밝혔다.
12일까지도 박근혜가 물러나지 않는다면 청년들의 힘으로 끌어내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청년들이 12일에 열리는 민중총궐기에 떨쳐나 박근혜를 끌어내리고 청춘의 꿈을 펼칠수 있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자고 단체는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43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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