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안보위기》소동 목적 폭로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상 류례없는 특대형부정추문사건으로 총체적붕괴위기에 처한 가운데 생뚱같이 《북의 위협》과 《안보위기》에 대해 떠들며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였다.

론설은 박근혜패당이 벌려놓고있는 《안보위기》소동은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도발》과 《위협》을 구실로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또한 특대형부정추문사건으로 하여 초래된 극도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상투적인 술책이라고 까밝히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통치배들이 《정권》위기에 몰릴 때마다 《북의 도발》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며 《안보위기》소동을 벌리고 전쟁광기를 부렸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의 수렁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가실길 없는 불안과 공포속에 빠져있는 박근혜역도는 그로부터의 출로를 《안보위기》를 고취하고 전쟁연습의 포성을 요란히 터치는데서 찾으면서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통치위기에서 헤여나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막다른 처지에 빠진 박근혜역도가 최악의 경우 무력도발과 같은 무모한 망동도 저지를수 있다는것은 결코 무리한 예측이 아니다.
《안보위기》소동은 결코 만병통치약이 아니며 괴뢰패당의 고리타분한 놀음은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아무리 《안보위기》소동을 일으키며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해도 살아날 길은 결코 열리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24415175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