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룡악산비누공장 조업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룡악산비누공장이 새로 일떠서 조업하였다.

생산공정들이 자동화,무인화되고 통합생산체계가 실현된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제품의 질과 위생안전성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된 각종 물비누와 세척제를 인민들에게 보내줄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룡악산비누공장 조업식이 10일에 진행되였다.
조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조업을 기념하여 나무를 심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0672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