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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신문 박근혜는 가장 인기없는 《대통령》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뉴욕 타임스》가 7일 《기세꺾인 대통령, 국회에 신임 국무총리지명 허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박근혜가 《국회》의장을 찾아가 지난 몇주동안 《정부》를 무력화시켰던 권력람용의혹들을 무마시키기 위해 야당에 새 《총리》추천을 요구하며 정치적으로 한발 양보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양보는 박근혜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정치적타격이자 그의 정치적권한이 많이 약화되였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증거라고 평하였다.
내각과 청와대 비서관들을 교체하는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는 박근혜가 1980년대이래 남조선에서 가장 인기없는 《대통령》임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최순실과 전직 보좌관들이 체포된 사실, 최순실과 박근혜사이의 관계, 최순실의 국정롱락사건 등은 남조선 각계의 강한 분노를 폭발시켰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708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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