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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에서 주체사상전국토론회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공화국독립 58돐에 즈음한 자주적인 아프리카건설에서 청년들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4일 기네의 꼬나크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 군중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 아프리카나라들을 방문하는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의 축하발언에 이어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그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오늘 청년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아프리카의 독립과 자주를 위한 투쟁력사와 경험을 놓고보아도 매우 사활적인 문제이라고 하면서 가장 선진적이며 과학적인 정치학설인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나아갈 때 청년들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대중이 진정한 독립과 진보를 이룩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우리 공화국의 경험을 적극 따라배워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아프리카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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