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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민중총궐기 앞두고 박근혜퇴진 위한 조직적투쟁 전개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12일로 예정된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남조선 각지에서 박근혜의 퇴진을 위한 조직적투쟁이 전개되고있다.

8일 서울에서 60여개의 비정규직로조단체들이 박근혜《정권》퇴진과 로동개혁법안의 페기를 주장하는 시국선언운동을 전개하였다.
령남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들도 박근혜퇴진과 내각총사퇴를 요구하였다.
남조선강원도 강릉의 13개 시민사회단체들과 정당 관계자들, 빈곤사회련대, 극동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도 시국선언운동을 통해 일치하게 박근혜《정권》의 퇴진을 웨쳤다.
전지역의 144개 무용가단체가 《국정롱단을 규탄하는 무용인 시국선언문》을 통하여 박근혜의 퇴진과 국정롱락추문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였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련합회》도 지위의 높고낮음을 막론하고 그들을 법과 원칙에 따라 엄벌에 처할것을 주장하였다.
9일 2016청년총궐기 추진위원회가 서울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서강대학교 학부, 대학원의 27개 학생단체들은 시국선언문에서 박근혜가 받은 명예박사학위를 당장 박탈할것을 학교측에 요구하였다.
카톨릭교 수원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시국성명에서 《대통령》이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지금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내려와 벌을 달게 받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퇴진 목소리는 부산과 인천의 시청들, 대구시교육청, 충청북도 도청, 충청남도 도청 등 행정기관들에서도 일제히 울려나왔다.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중소상인들과 《교과서국정화저지 네트워크》, 《력사교과서국정화페기 대전범시민운동본부》 등의 항의운동이 각지에서 전개되였다.
《정권》심판을 위한 다양한 투쟁들이 각 지역의 거리들에서 련이어 전개되였다.
9일밤 서울의 광화문일대에서 1만여명의 시민들이 초불집회를 가진데 이어 종로와 을지로 등을 거쳐 시위행진을 하였다.
민주로총 산하 공공운수로조 조합원들이 광화문에서 총파업집회를 진행하고 초불집회에 나선 시민들과 합세하였다.
광주의 로동자, 시민,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을 비롯한 각계층도 초불을 들고 시위행진을 하였다.
여러 지역들에서 12일의 범국민적인 박근혜《정권》퇴진운동을 위한 준비사업이 조직적으로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9일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등 남조선의 1 500여개 시민단체 대표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결성되였다는것을 선포하였다.
인천지역의 시민사회, 로조, 종교계 등의 40여개 단체들이 박근혜의 퇴진을 앞당기기 위한 시국회의를 결성하였다.
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인천시민비상행동이 12일 서울에서 진행될 범국민집회에 참가할 대행진단을 뭇고있다.
김포시민사회련석회의가 서울에서의 범국민집회와 때를 같이하여 거리에서 초불집회와 시위행진을 진행할것이라고 한다.
각 시민사회단체들은 12일의 집회이후에도 박근혜가 물러나지 않는다면 국민이 총집결하는 더 큰 규모의 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선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77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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