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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인들 어용언론의 《정권감싸기》 단죄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에 의하면 남조선언론인들속에서 방송사들의 외곡보도에 대한 항거의 목소리가 고조되고있다.

《MBC》방송사측은 지난 6일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검찰에 출두하면서 《담담한 표정으로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는 답변을 반복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실지 우병우는 가족회사의 부정부패의혹에 대해 질문한 녀기자를 쏘아보는 태도를 취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MBC》방송사 내부의 게시판에는 외곡보도에 환장한 방송사측을 비난하는 대다수 기자들의 글들이 련이어 오르고있다.
그들은 아무것도 취재할수 없는 현실이 허망하다, 이러자고 기자가 된것이 아니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9일 남조선의 언론로조는 《박근혜헌법파괴와 공영방송》이라는 주제의 긴급토론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MBC》방송사측이 현장취재기자가 전송한 기사에서 우병우의 고압적태도를 비판하는 표현을 삭제해버렸다고 단죄하였다.
일부 방송사들이 아직도 구태의연한 《정권감싸기》에 몰두하면서 비뚤어진 보도를 하고있는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그들은 국민들의 관심속에 공정한 보도를 위한 싸움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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