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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박근혜《정권》은 그 존재자체가 악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항일독립운동가단체련합회의 회장 김원웅이 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박근혜정권은 그 존재자체가 악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국민이 박근혜에게 아무런 책임도, 《대통령》직도 맡겨준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최대의 관권선거, 부정선거로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도적질하였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일각에서 헌정중단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면서 이런 땅에 국민이 지켜줄 헌정이 어디 있는가고 반문하였다.
박근혜를 그냥 놔두고 《싸드》배치를 어떻게 철회할수 있으며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수 있는가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 그냥 놔두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규명할수 있습니까?
박근혜 그냥 놔두고 《천안》호의 진상을 밝힐수 있습니까?
박근혜 그냥 놔두고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힐수 있습니까?
박근혜《정권》자체가 악입니다.
박근혜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친일을 미화하고 독재를 찬양하는 교과서를 가르치려 하고있는것은 범죄라고 하면서 글은 이등박문을 처단한 안중근렬사도 오늘의 시대에 살아있다면 박근혜《정권》에 폭탄을 던졌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2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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