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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과의 매국적인 군사협정체결 배격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독립유공자유족회를 비롯한 120개 단체들이 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과의 매국적인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이 일본《자위대》에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며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는 일본을 지원하고 뒤받침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한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오는 17일은 일제에 의한 《을사5조약》날조 111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과거 일제침략사문제의 완전한 해결이 없이 제2의 《을사5조약》인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려는 박근혜《정부》의 처사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국방부가 지난 10월 27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재추진할것이라고 공표한 이후 이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정롱락으로 온 국민이 분노하며 《대통령》탄핵을 요구하는 때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급기야 강행하려는 박근혜《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회견문은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itt/509058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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