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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종교인들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항의투쟁 전개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카톨릭교 대전교구가 11일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키기 위한 시국미사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시대가 정의를 원한다면 교회는 정의를 선택해야 하고 시대가 교회에 희생을 원한다면 교회는 희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사회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한마음한몸으로 투신하며 국정롱락의 주범인 박근혜를 하루빨리 퇴진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시국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대통령》의 책임을 따지고 검찰의 제한없는 수사를 진행하며 《세월》호 참사와 백남기농민사건에 대한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종교인들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국민들과 함께 박근혜퇴진투쟁에 나설것을 선언문은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박근혜는 사과말고 퇴진하라!》, 《새누리당 해체하라!》, 《독재정권 심판하고 민주주의 회복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73669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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