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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에서 500여m의 두만강제방공사 결속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군 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인민보안원들이 열흘 남짓한 기간에 500여m의 두만강제방공사를 결속하였다.

일제히 공격전에 진입한 전투원들은 성토와 다짐작업을 치렬하게 벌려 한주일만에 4만여㎥에 달하는 흙으로 제방을 형성하였다.
련이어 장석공사를 위한 기초굴착공사를 벌려 하루동안에 350여㎥의 굴착공사를 끝냈으며 강주변과 채석장에서 5,000여㎥의 막돌을 채취하여 공사에 기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6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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