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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의 위기모면술책의 결과는 종국적괴멸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2일 《괴멸을 앞당기는 위기모면술책》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사상최악의 위기에 처한 박근혜역적패당이 그로부터의 출로를 찾으려고 발악하고있다.
얼마전 박근혜역도가 《북위협설》을 떠들어댄데 이어 최근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련일 군사분계선일대를 싸다니며 《북의 도발》을 운운하고 《즉각응징》이니, 《<선조치 후보고>원칙》이니 뭐니 하면서 대대적인 《안보위기》론을 고의적으로 류포시키면서 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은 우리를 자극하여 《도발》을 유도하고 그것을 구실로 북남대치상태를 부쩍 고조시킴으로써 제년에게 쏠린 민심과 여론의 초점을 돌려보려는 박근혜패당의 상투적인 위기모면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특대형권력부정부패사건인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짐으로써 박근혜역도는 더는 헤여날수 없는 파멸의 궁지에 빠져들었다.
스스로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든가 아니면 탄핵당하든가 하는 두갈래의 길은 반인민적, 반민족적악정만을 일삼은 역도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
집권기간 극도의 통치위기에 몰릴 때마다 남조선인민들의 《안보》불안심리를 의도적으로 자극하는 《북위협설》로 사회전반에 인위적인 위기감을 조성하며 잔명을 부지해온것이 박근혜역도이다.
남조선전역에서 《세월》호대참사로 분노한 민심이 《박근혜탄핵》의 초불시위로 타번지자 조선서해 열점수역에서 함부로 선불질을 해대고는 우리를 《도발자》로 매도하려고 미쳐날뛰였다.
산정에서 주은 변소문짝이 《북무인기》로, 바다한복판에서 떠다니던 보온병속통이 《북포탄》이 되여 《정부》의 방패막이가 되였던 사실은 남조선인민들도 잘 알고있다.
사면초가에 빠진 박근혜역도가 괴뢰군부에 의거하여 최후의 출로를 《즉각응징》과 같은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에서 찾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
정윤회국정개입사건, 성완종사건 등 특대형사건들로 운명의 벼랑끝에 내몰릴 때마다 《안보위기》소동의 앞장에 내세운것이 바로 괴뢰군부패거리들이였다.
역도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핵탄두미싸일을 탑재한 미국의 전략핵잠수함을 끌어들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지금 온 겨레는 무모한 《충격료법》으로 사태를 역전시켜보려는 박근혜역도와 괴뢰군부패당의 움직임에 더욱 각성을 높이고있다.
어리석은 위기모면술책은 종국적괴멸이라는 보다 처참한 결과만을 앞당겨올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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