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 대구에서 5,000여명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여 투쟁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11일 남조선의 대구에서 또다시 박근혜퇴진투쟁이 전개되였다.

70여개 단체로 구성된 박근혜퇴진 대구비상시국회의의 주최로 2차 대구시국집회가 진행되였다.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정치추문행위에 분노한 각계층 시민들과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5,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장소인 대구백화점앞 도로는 《박근혜퇴진》이라는 손구호판과 초불을 들고 집회장에 모여든 참가자들로 가득 메워졌다.
참가자들은 일개 무당의 손탁에 놀아나 남조선인민들을 롱락한 역도에 대한 울분을 터쳤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박근혜 퇴진하라》, 《새누리당 해체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동성로일대를 행진하였다.
한편 이날 저녁 대구의 청소년들은 박근혜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4428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