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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야당들 박근혜에게 권력이양 요구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2일 남조선 야당들이 민심의 뜻대로 권력을 전면적으로 넘길것을 박근혜에게 요구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정을 정상화하려면 《대통령》이 미련을 버리고 전면적인 권력이양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당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의 과오로 국정이 유린당하는 지경에 이른것만큼 박근혜가 국민의 요구에 화답하여 스스로 정치적, 법률적으로 퇴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대미문의 국정롱락, 부정추문으로 무너진 사회의 기틀을 바로세우기 위해 당의 의지를 하나로 모을것이라고 밝혔으며 정의당은 지금 국민이 《대통령》퇴진을 전제로 다음기 《대통령》선출을 원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국민의 당은 《대통령》이 이 땅에서 더 피할 곳이 없다, 즉시 국민앞에 사죄하고 국민의 사퇴요구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8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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