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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지역에서 110만여명 제3차 범국민투쟁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12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역도를 기어이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오라 박근혜》 제3차 범국민투쟁이 대규모적으로 전개되였다.

로동자, 농민, 대학생, 중, 고등학생, 빈민, 학자, 문화예술인, 장애자, 야당 의원들을 비롯한 무려 110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떨쳐나 박근혜를 력사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자기들의 의지를 과시하였다.
서울시내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가진 민주로총과 산하 로조들, 대학생, 청소년학생단체들, 종교인단체들을 비롯한 범국민투쟁 참가자들은 서울광장에 집결하여 《백남기, 한상균과 함께 민중의 대반격을! 박근혜정권 퇴진! 2016 민중총궐기》집회를 가지였다.
전지역에서 모여온 군중들, 야당과 일부 여당 의원들까지 합쳐 무려 100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박근혜에 대한 분노와 증오심으로 지펴진 초불바다를 펼쳐놓았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집회참가자들은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추문사건》의 본질은 부패와 무능의 결정체이며 민중의 분노는 비정상적인 사회를 더이상 두고보고만 있을수 없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선언문랑독에 이어 참가자들은 5개 방향으로 나누어 주요 도로들을 따라 《박근혜대통령 퇴진》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청와대를 에워싸기 위한 시민대행진을 시작하였다.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이날의 초불투쟁에 《새누리당》의 비박계 의원들도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을 강제련행하는데 격분한 참가자들은 경찰들과 격렬한 싸움을 벌렸다.
청와대앞에서의 롱성투쟁에 이어 참가자들은 또다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국정을 롱락하여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역도년에 대한 울분을 터뜨리며 날이 밝도록 철야투쟁을 이어갔다.
박근혜역도년을 심판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남조선 전지역에서 일제히 전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82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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