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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통치위기수습을 노린 윤병세의 광대극 규탄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서울에서 남조선과 중국, 일본주재 미국대사들과의 면담놀음을 벌려놓고 그 무슨 《북핵대응》이니, 《대북제재》니, 남조선미국《공조》니 뭐니 하고 떠들어댄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특대형국정롱락추문사건으로 초상집마냥 되여버린 남조선에서 윤병세가 먹을것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는 개처럼 미국상전들을 찾고부르며 놀아댄 구차스럽기 그지없는 비럭질에는 비렬한 흉심이 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윤병세역도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초래된 국제적인 비난여론을 어떻게 해서나 무마시키고 최악에 처한 저들의 통치위기를 조금이라도 수습해보려고 미국대사들과의 가소롭기 짝이 없는 쑥덕공론을 벌려놓은것이다.
윤병세역도가 벌려놓은 광대극은 미국상전의 옷섶에 매달려 유명무실해진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살려보려는데도 그 추악한 목적이 있다.
윤병세역도가 이번에 또다시 《북핵대응》과 《대북제재》, 《공조》 등을 력설한것은 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압박공조체제를 어떻게 하나 지탱해보려는 필사의 몸부림에 불과한것이다.
박근혜역도년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친미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신자인 윤병세역도가 갈곳은 박근혜와 같은 비참한 파멸의 무덤밖에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87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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