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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시국선언운동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11일 해외각지에 사는 동포 목회자들이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는 공동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정권》의 모든 외곡된 국정이 최순실이라는 비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수치감을 느꼈다고 개탄하였다.
교회가 불의한 세력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여온 사실에 대해서도 해외의 종교인들이 대신 국민앞에 사죄한다고 밝혔다.
선언문은 박근혜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며 과도《정부》는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개성공업지구운영을 재개하라, 남조선《국회》는 《싸드》배치와 성노예《합의》 등을 전면페기하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요구하였다.
같은 날 미국과 카나다의 동포들도 시국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의 집권기간은 국민의 수치스러운 자괴감에 가득찬 나날이였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사퇴하고 《새누리당》이 해체하지 않는 경우 앞으로 있게 될 비극의 책임을 박근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져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한편 이날 저녁 워싱톤과 뉴욕 등 미국 각지에서 박근혜의 퇴진과 구속을 요구하는 재미동포들의 초불집회와 시국선언 등 항의투쟁이 전개되였다.
재일동포들도 11일 도꾜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비상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3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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