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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종목에서 국내패권을 놓지 않는 체육단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진행된 제13차 인민체육대회 겨울철종목에서는 대성산체육단이 또다시 국내패권을 쥐였다.

체육단은 빙상호케이종목에서와 짧은주로속도빙상종목에서 남, 녀단체 각각 1위, 빙상휘거종목에서 단체 1위를 쟁취하였다.
특히 속도빙상종목 2 400m 집단활주경기에서 3명의 선수가 공화국신기록을 세우고 짧은주로속도빙상종목 녀자경기에서 한 선수가 5개의 금메달을 쟁취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전문가들과 관람자들은 한결같이 대성산체육단이 겨울철종목에서는 어느 팀도 맞설수 없는 강팀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체육단에서는 일부 종목에만 매달리던 지난 시기 관념을 깨고 모든 종목에서 우승할 보다 혁신적이고 통이 큰 목표를 세웠다.
여름철훈련지를 고산지대로 정하고 강도높은 훈련을 하여 선수들을 육체적으로 준비시켰다.
콤퓨터망을 통한 정상적인 정보열람에 힘을 넣는 한편 외국어와 콤퓨터강의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기술실무수준을 한계단 높이였다.
감독, 체육과학연구사, 의료연구사와의 3자결합의 치밀성을 최대로 높여 훈련과 경기에서 실지 은이 나게 하였다.
체육단에서는 더 좋은 경기성과를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906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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