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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20대 청년들속에서 박근혜에 대한 환멸 최고조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가 12일 《20대 민심은 박근혜를 떠났다…지지도 0%》라는 제목으로 《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남조선청년층의 불만이 절정에 달하였다고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박근혜의 지지률이 2주일째 련속 력대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남조선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거의 모든 응답자가 박근혜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였다.
19살부터 29살까지의 청년들속에서 지지률이 0%였고 30대와 40대의 사람들속에서는 겨우 3%에 불과하였다.
특히 20대와 마찬가지로 전라남북도지역에서도 긍정으로 평가한 응답자가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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