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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생활필수품과 식료품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함북도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이 조선로동당의 은정이 어린 담요와 솜옷, 잠바, 당과류를 비롯한 옷류, 식료품들을 받아안았으며 학교들에는 손풍금들이 전달되였다.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들의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시기 위해 그 누구보다 마음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피해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옥백미를 비롯한 수많은 식료품과 생활용품, 교복, 학용품 등을 보내주시며 이 세상 천만부모의 사랑에도 비기지 못할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였다.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누구나 부러워하는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시고 그들의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헤아리시며 거듭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은 정녕 끝이 없다.
북부지구 인민들은 찬바람에 추울세라 포근한 담요와 솜옷을 보내주시고 새 살림집에 들어설 인민들의 속마음까지 헤아려 갖가지 식료품들도 한가득 안겨주시니 친부모의 정인들 이보다 더 다심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1716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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