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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당국은 민족의 심판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4일 《엄정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온 남조선땅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아비규환에 빠져있는 틈을 리용하여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싸드》배치강행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기만술책에 매달리고있다.
《<싸드>의 남조선전개를 강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할것》이라고 바람을 불어넣는 미국상전에 붙어 박근혜패당이 사면초가의 신세속에서도 남조선인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우고 《싸드》배치를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역적패당은 제대사병들까지 동원하여 《싸드》가 인체와 환경에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는 광대극을 연출하는 한편 막대한 비용이 요구되는 김천시와 성주군지역에 대한 각종 특혜놀음도 벌려놓고있다.
이것은 심각한 정치적위기와 재정난에 시달리는 박근혜년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해낼수 없는 엄청난 도박으로서 지역주민들의 반《정부》기운을 달래고 제년에게 등을 돌린 보수지지층을 다시 긁어모아보려는 서푼짜리 기만극이다.
더우기 한갖 무당에 불과한 년에게 포로되여 《국정》을 롱락해온 박근혜역도가 《식물대통령》으로 굴러떨어진 비참한 처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그 무슨 《대비책》이라는것을 운운하는것은 세상을 웃기는 조소거리로밖에 되지 않는다.
괴뢰패당이 《천문학적보상금》을 제공해준다고 하여도 김천시에 배치되는 제대사병들이 당하는 막대한 정신적, 인적피해를 없앨수 없고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전통참외고장》을 잃게 되는 성주군지역 주민들의 마음속상처와 피해를 절대로 가셔줄수 없다.
김천《싸드》반대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싸드〉를 배치하면 〈싸드〉레이다가 내보내는 전자파가 김천시내를 관통하고 중국의 〈인민일보〉가 보도한대로 중국과 미국의 전쟁시 첫 포격을 받게 되는 지역이 바로 김천시》라고 밝혔다.
《싸드》가 김천시에 배치되는 경우 그로 인한 정치, 경제, 안보적피해는 김천시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남조선인민들은 상상밖의 대재앙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김천시와 성주군지역은 물론 전체 남조선주민들이 떨쳐나 《조선반도 어디에도 〈싸드〉배치를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전면배격해나서고있는것은 박근혜패당의 반민족적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 정정당당한 항거이다.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최악의 궁지에 빠져든 순간까지도 외세에 빌붙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우롱하고 조선반도를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만들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은 민족의 엄정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9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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