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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고 주장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3일 《성난 민심이 요구하는것은 박근혜대통령의 즉각 퇴진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12일 1987년 민주화항쟁후 근 30년만에 100만 인파가 서울에 집결하였다고 밝혔다.
분노한 민심이 원하는것은 현 정치, 경제질서에 대한 근본적개혁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13일 청와대 대변인이 박근혜가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고심하고있다.》고 하면서 《대통령》직을 사퇴할 의사가 없음을 드러냈으며 《새누리당》대표 역시 당내 상층부의 즉각 사퇴와 해체요구를 거부한데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국민앞에 납작 엎드려 사죄하는 모양을 취하고있지만 사실상 알맹이는 하나도 없다.
난파선이나 다름없는 《새누리당》호를 버리고 탈출하기 위한 몸부림에 불과하다는것을 모를 국민이 아니다.
12일의 집회는 《국정》롱락, 《헌정》파괴, 국민주권침해 등 범죄행위의 주범이고 몸통인 박근혜를 국민이 더이상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국정》정상화의 전제는 박근혜의 즉각 퇴진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8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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