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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인들 박근혜의 즉시퇴진 주장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4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주교구의 종교인 138명이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시국선언을 통해 리기심과 독선에 사로잡힌 박근혜에게 《정권》을 맡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이 그에게서 요구하는것은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내려와 조용히 시민의 자리로 돌아가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최순실, 안종범의 뒤에 숨어있으려고 하지만 그의 등뒤에 《새누리당》 의원들, 재벌들, 정보원과 검찰, 보수언론과 같이 아직 정체가 다 드러나지 않은 《국정》롱락의 또 다른 주역들이 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런 부패한 세력은 말끔히 처리되여야 하며 오늘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막후세력들을 과감하게 청산하지 않는 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반복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지금은 모두가 일어나 불의를 꾸짖고 정의를 세울 때라고 하면서 기성세대가 앞장서서 새 세대들의 래일을 열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날부터 박근혜퇴진을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고 각 지역의 시민들과 함께 초불을 들고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종교인들과 시민들이 이 투쟁에 합세해줄것을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4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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