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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가안전보장국 장관의 남조선행각목적 폭로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가안전보장국 장관 겸 미군싸이버사령관이 남조선을 비공개로 행각하여 괴뢰국방부, 외교부것들과 쑥덕공론을 벌리였다.상전과 주구들이 그 무슨 《북싸이버위협》에 따른 《협력방안》 등을 론의하였다고 하지만 아닌밤중에 홍두깨같은 그따위 헛나발을 곧이 믿을 사람은 없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실상 붕괴위기에 처한 친미《정권》을 구원하여 식민지통치체제를 부지해보려는 상전의 현지행각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있지도 않는 《북싸이버위협》설을 여론화하며 정세를 긴장시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남조선의 보수《정권》을 지탱, 연장하기 위한 상전과 주구의 망동은 매우 어설픈 하나의 연극을 방불케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렁이갈비대같이 취약한 주구를 살려주기 위해 모지름쓰는 미국도 그렇고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상전에게 매달려 살길을 열어보려고 지랄발광하는 괴뢰들의 처지도 가긍하기 짝이 없다.
명백히 하건대 박근혜패당에게는 그 어떤 출로도 없다.
괴뢰들이 미국을 등에 업고 더러운 명줄을 유지할 개꿈을 꾸면서 동족대결에 광분할수록 매국반역무리에 대한 온 겨레의 증오와 분노는 더욱 치솟고 력사의 심판은 더 무자비해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205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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