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조선의 지위는 앞으로 더욱 공고해질것 강조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핵공갈로 공화국을 어째보려던 미국이 저들의 기도가 물거품으로 되고 도리여 본토안전이 위험에 빠진데 대해 극도의 불안과 좌절감에 휩싸여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아무리 부정하고싶어도 부정할수 없게 되여있는것이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본토에 포탄 한발 떨어져본적이 없다고 으시대며 다른 나라들을 전쟁의 불바다속에 빠뜨리고 굴종을 강요하는데 습관되였던 미국지배의 시대가 이제는 보기 좋게 막을 내리고있다.
지금까지 유일초대국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세계 여러 지역을 란장판으로 만들어놓고 제 리속을 차리던 미국이다.
오늘에 와서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선제타격전략은 무용지물이 된 정도가 아니라 본토안전을 위협하는 우환거리로 되고말았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우리에게 핵위협공갈을 가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다.
미국은 본토가 핵재난을 입을수 있다는 악몽에 시달리며 발편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고달픔을 감수할수밖에 없게 되였다.
제재와 압박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론평은 공화국의 지위는 앞으로 더욱 공고해질것이며 군사적위력은 날로 더욱 무진막강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13523064@N03/326011626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