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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 영원하다고 강조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강력한 정의의 힘으로 영원한 평화의 담보를 마련한 우리의 손에는 정세변화의 주도권도, 평화와 안정수호의 보검도 다 쥐여져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적대세력의 오만무례한 반공화국도발행위에 정면으로 맞서 초강경대응조치들을 련속 취함으로써 핵에는 핵으로 끝까지 맞서나갈 굳건한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미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며 무모하게 날뛰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에게 나날이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을 똑바로 보고 옳바른 선택을 하라는 엄숙한 경고를 보내였다.그것을 외면하고 어리석은 망동을 계속 부린탓에 원쑤들은 응당한 대가를 치르었다.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에서 선군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나라의 경제발전도 인민생활향상도 그 누구의 도움에 의해서가 아니라 불패의 자강력으로 이룩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에는 그따위 케케묵은 제재놀음이 통할수 없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침로를 따라 노도쳐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비약과 장엄한 위용은 세계의 자주화를 힘차게 선도하고있으며 그 견인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배가되고있다.
이 거스를수 없는 대세의 흐름을 외면하고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무모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매달릴수록 원쑤들에게는 쓰디쓴 참패만이 차례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170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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