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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수 싱가포르녀자 반마라손경기에서 금메달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조은옥선수가 2016년 싱가포르녀자달리기경기대회 반마라손경기에서 우승컵과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김혜성선수는 이 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
13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캄보쟈, 까자흐스딴, 케니아를 비롯한 9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0여명의 우수한 선수들과 1만 5,000여명의 애호가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5일 귀국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7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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