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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보도를 시비하는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전역에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격분한 각계의 반《정부》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이에 대해 우리가 언론을 통해 보도하는것을 놓고 괴뢰통일부당국자는 그 무슨 《내정간섭》이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늘어놓으며 덮어놓고 시비해나섰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동족을 무작정 헐뜯는 더러운 악습이 체질화된 역적무리들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사상 류례없는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은 지금 전세계언론들의 특종보도감으로 되고 이것이 추악한 범죄행위로 막다른 궁지에 몰린 역도의 가긍한 처지에 대한 세계언론들의 평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우리 언론들도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한 남조선내부의 현 사태를 있는 그대로 객관보도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정당한 언론보도에 《내정간섭》이니 뭐니 하고 시비를 걸면서 강짜를 부리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죽어너부러지는 순간까지 게거품을 물고 짖어대는 미친개를 방불케 한다.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은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해온 괴뢰역적패당이 그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며 도리여 《내정간섭》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드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괴뢰들은 창피를 느낄줄 알아야 한다.
박근혜패당은 현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를 시비하기 전에 남조선에 극도의 정치적혼란과 파국을 몰아온 만고죄악에 대해 인민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각계의 요구대로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5927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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