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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경축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어머니날경축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이 1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 평양시안의 교육, 과학, 출판보도, 문학예술, 체육부문, 어렵고 힘든 부문의 녀성공로자, 혁신자들과 모범적인 어머니, 녀맹원, 녀성일군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 《선군시대 녀성찬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예술인들이 무대에 나와 어머니날을 맞는 전체 관람자들을 축하해주었다.
무대에는 음악 《위대한 어머님의 사랑》, 녀성독창 《못 잊을 삼일포의 메아리》, 첼로중주를 위한 음악 불후의 고전적명작 《나의 어머니》, 세계명곡묶음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민족의 태양, 불세출의 대성인들을 받들어올리시여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주시고 조국과 인민, 혁명의 미래를 위하여 온넋을 불태우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님들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은덕을 노래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격정을 더해주었다.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수천만 아들딸들의 축하의 마음이 음악 《우리 엄마 기쁘게 한번 웃으면》, 혼성2중창 《걱정많은 우리 엄마》, 남성5중창 《어머니의 행복》에 실려 장내에 울려퍼지였다.
녀성독창 《그네뛰는 처녀》, 남성독창 《우리 집 사람》, 혼성4중창 《세월이야 가보라지》 등의 종목들은 공연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1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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