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영국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전쟁연습 규탄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도발소동을 규탄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가 최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시급히 요구되는것은 긴장상태의 완화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철회이다.
지금 최악의 궁지에 몰린 박근혜패당은 조선에 대한 모략소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오늘 주체의 조국인 조선은 사회주의와 제국주의, 자주성과 지배주의와의 대결의 전초선에 서있다.
북침전쟁연습은 조선식사회주의를 힘으로 압살하고 세계에서 사회주의 등불을 꺼버리며 반제혁명력량을 말살하기 위한 책동의 일환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은 모두가 어깨를 겯고 조선을 지지해나서야 한다.
영국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단호히 규탄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0826185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