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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박근혜의 조직적인 증거없애기놀음 폭로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신문 《헤랄드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박근혜가 최순실의 정치롱락행위와 관련한 증거들을 없애도록 청와대에 지시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10월 29일 《문고리3인방》중의 한명인 청와대의 제1부속실장 정호성의 집에 대한 수색과정에 그의 손전화기에서 그것을 실증하는 2개의 문서가 발견되였다.
문서들은 최순실의 콤퓨터에 청와대의 비밀문건들이 들어있었다는것이 크게 보도되기 전인 10월 16일과 18일에 만들어진것이다.
문서들에는 박근혜가 최순실의 《국정》개입사실이 밝혀질 경우 막후실세에 대해 적극 부인할것이라고 되여있다.
또한 최순실이 언론에 어떻게 대응하며 검찰의 수사망과 법적책임을 어떻게 피하겠는가 하는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담겨져있다.
특히 《지시사항을 검토해보니》 등과 같이 청와대의 민정수석실에서 박근혜의 지시를 받아 문건을 작성한 흔적도 발견되였다.
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이 문건이 최순실의 《국정》개입사건에 대한 《대통령》의 《지침서》이자 청와대의 종합적인 대응방안이다, 청와대와 최순실, 박근혜가 저들의 추문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페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72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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