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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사 조선은 미국과 맞서싸우는 세계의 유일한 나라라고 강조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최근 조선방문기를 발표하였다.

그는 방문기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가 붕괴되기를 바라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은 조선에 대한 부당한 제재와 압력소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그러나 오늘 조선에서는 자강력제일주의가 현실에 구현되여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방문기간 나는 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인민사랑의 시책들도 목격할수 있었다.
그는 조선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이 빛나게 관철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얼마전 조선은 핵탄두폭발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를 지키며 유엔안보리사회의 부당한 대조선《제재결의》에 단호히 맞선 자위적인 조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미제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싸우는 세계의 유일한 나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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