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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수들 메라노컵 빙상휘거대회에서 1위,세계대회 참가자격 획득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렴대옥, 김주식선수들이 2016년 메라노컵 빙상휘거경기대회 성인급 쌍경기에서 1위를 하였다.

2016년 아시아컵 공개빙상휘거경기대회 금메달수상자들인 렴대옥, 김주식선수들은 성인급 쌍경기에서 1위를 하였으며 2017년 국제빙상동맹 세계빙상휘거선수권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10일부터 13일까지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로씨야,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12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이 17일 귀국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261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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