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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4월인민봉기와 6월인민항쟁의 교훈을 잊지 말것 호소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14일 《11월 12일 나는 보았다, 민주주의초불의 파도를》이라는 제목으로 된 한 시민단체 제주대학교 지부장의 글을 실었다.

글은 11월 12일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집회가 있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정부》의 반민주적행위가 국민들을 극도의 분노로 들끓게 하였다고 하면서 민중총궐기참가자들의 《박근혜는 하야하라!》는 웨침이 하나의 목소리로 들렸다고 피력하였다.
서울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간 사람 1,000명을 빼고도 제주지역에서 5,000명이 《박근혜 퇴진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박근혜퇴진투쟁을 벌린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까밝혔다.
이번 집회로 《정부》가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앞으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고 하면서 물론 박근혜는 권력의 자리를 내놓지 않기 위해 발버둥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제 교수들이 할 일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도 력사교과서《국정화》도 예정대로 올해안에 완료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우는 박근혜《정부》의 속심을 까밝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박근혜의 퇴진에 대비해서도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맞는 승리의 열매는 독이 될수 있다는것을 지난 력사가 보여주었다고 주장하였다.
글은 4.19혁명이후 박정희의 5.16쿠데타, 6월민중항쟁이후 로태우의 집권과 같은 쓰라린 체험을 하였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3776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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