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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대학교수들과 학생들 박근혜퇴진 주장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5일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과 집회, 토론회들이 서울시내 곳곳에서 진행되였다.

외국어대학교의 교수 262명이 박근혜가 권력에서 즉시 물러날것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마치 봉건시대의 왕처럼 권력을 행사한 박근혜는 즉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현사태의 진상을 밝히고 그에 대한 법적, 도덕적책임을 져야 한다고 선언문은 요구하였다.
이날 연세대학교 교수 440명도 시국선언문을 통해 박근혜가 스스로 사임할것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대답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서울에서는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15개 대학교 학생들의 가면집회들이 있었다.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한다는 의미에서 다같이 흰색가면을 쓰고 모인 대학생들은 《박근혜는 하야하라》고 웨치며 대학로와 강남역, 외국어대학교정문 등지에서 시위행진들을 벌렸다.
한편 청계광장에서는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초불집회가 19일째 계속되고있다.
오는 19일에는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4차초불집회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3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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