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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검찰의 기만적인 수사놀음 폭로단죄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남조선괴뢰검찰의 수사놀음은 사실상 범죄자들에게 면죄부를 줄것을 미리부터 작정하고 인위적으로 연출해낸 서푼짜리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이번 특대형부정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수사개시를 지연시키면서 최순실일당이 범죄증거들을 없애버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것도 괴뢰검찰패거리들이며 사건의 주되는 인물인 우병우에 대한 《황제수사》놀음으로 남조선 각계를 경악시킨것도 다름아닌 이자들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런 미시리같은자들이 박근혜역도에 대한 《조사》에 어떤 자세와 립장으로 림하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검찰은 《대통령조사》놀음을 속전속결해치우는 방법으로 역도에 대한 폭넓은 수사가 진행되지 못하게 하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인하여 지금 남조선사회는 그야말로 죽가마끓듯 하고있으며 각계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괴뢰검찰이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박근혜역도의 숨통을 열어주기 위해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의 진상을 은페, 축소하기 위한 면죄부수사놀음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도전이다.
괴뢰검찰은 산송장이나 다름없는 박근혜역도의 범죄를 감싸주는것이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tngiam/2938714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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