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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으로 흥하는 농장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운전군 운하협동농장은 축산을 잘하여 전국에 소문난 단위이다.

농장에서는 한해에 100여t의 고기와 많은 알을 생산하여 매달 농장원세대들에 대한 공급을 정상화하고있다.
유기질비료생산도 늘여 알곡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관리위원장 전경선은 농장의 경험은 농산과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면 알곡과 축산물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농장에서는 축산기지를 보다 실리있게 꾸리기 위해 태양열을 리용한 온실식집짐승우리들을 특색있게 건설하여 고기 대 먹이량을 훨씬 낮추었다.
종자문제에 주목을 돌려 우량품종의 집짐승들을 해결하고 여러가지 먹이첨가제들도 적극 받아들이였다.
비육분조마다 주변공지에서 많은 량의 먹이풀을 생산할수 있게 꾸려놓고 봄부터 가을까지 단백질함량이 높은 풀들을 먹이였다.
수의방역사업도 과학적으로 진행한 결과 농장적으로 수천마리의 돼지와 오리, 게사니, 토끼, 닭을 기르고 수십만개의 닭알을 생산하였다.
거름은 정보당 20t씩 내여 소출을 10t수준으로 끌어올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06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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