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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녀맹원들의 합창공연과 무도회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경축 평양시녀맹원들의 합창공연과 무도회 《일편단심 당을 따라 충정의 한길을 가리라》가 18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 김기남동지, 김수길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 참가자들,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설화와 합창 《인민의 환희》, 《조선의 모습》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중창과 합창 《수령님품속에서 붉게 핍니다》, 《선군시대 녀성찬가》, 3중창과 합창 《인정의 세계》,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 합창 《변이 나는 내 나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녀성동맹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이 땅우에 녀성존중의 대화원을 펼쳐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주체적녀성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손길아래 시대의 혁명가로 자랑떨치며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노래하였다.
이어 무도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정치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화원을 펼쳐준 조선로동당에 대한 감사의 정을 안고 화려한 춤바다를 펼쳐나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5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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